새로 등록된 글
"봉하마을"으로 검색한 결과입니다.
거다란
(2010-08-31 03:46 pm)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8월25일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대통령 탄생 6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봉하마을로 갔습니다. 봉하마을 진입로에 날리는 노란색 바람개비를 아이들이 만져보고 싶어했습니다. 노사모 기념관 앞에서 자수로 만든 초상화를 바라보는 한 시민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 가기 전에 ..
거다란
(2010-08-22 02:55 pm)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요즘 트위터에서 천정배 의원의 트윗이 눈에 많이 띕니다. 이포보를 다니시면서 활동을 열심히 하다보니 그 소식을 전하면서 트위터의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말만 많아서 눈에 띄는 것만은 아닙니다. 트윗의 내용도 귀기울이게 만듭니다. 트윗의 속성을 이해하고 좋은 활동하시는 정치..
거다란
(2010-05-29 07:58 pm)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한명숙이 위험합니다. 유시민이 눈물을 삼킵니다. 6월 2일 투표하지 않으면 그러면 노무현이 웁니다. 잊었습니까 그 만행을 그때의 핏발선 다짐들이 기억나지 않습니까 약속하셨잖습니까. 또 다른 바보가 되겠다고. 기다리던 그날이 왔습니다. 8년 전 그때처럼 뛰어야 합니다. 일어나세요. 가세요. 뛰세..
거다란
(2010-05-26 10:27 am)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5월 23일, 노무현 추모공연이 열린 부산대학교. 객석에 눈에 익은 두 사람이 보인다. 문재인과 김정길. 두 사람이 함께하니 노무현이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다. 두 사람은 노무현의 친구다. 문재인은 노무현과 한 변호사사무실에서 일을 같이 한 친구다. 노무현은 자신을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고 불..
내가 꿈꾸는 그곳
(2010-05-25 06:15 am)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www.tsori.net 명계남, 노무현 살아 있었으면! 통곡!-온 몸으로 쓴 노무현 향한 그리움의 詩- 차라리 비라도 내렸으면 했습니다. 왠 종일 내리시던 5월의 장대비는 오후가 되면서 하늘만 우중충한 모습으로 서울광장을 가만히 내려다 보는듯 했습니다. 비가 그쳤던 것이지요. 그..
거다란
(2010-05-24 06:23 pm)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봉하마을 들어가는 진입로의 현수막입니다. 이 현수막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데 밑에 적혀있는 현수막 게시자가 단체가 아니고 싸이트입니다. 읽어보니 김태헌이란 이름인데... 들어가보니 김태헌이란 분의 개인 홈페이지였습니다. 홈페이지 위에 붙은 글귀가 현수막 주인임을 알려줍니다. ..
거다란
(2010-05-24 05:17 pm)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3일 동안 비가 왔습니다. 일년에 이런 날이 얼마나 될까요. 있기나 할까요. 그 날이 노무현 서거 1주기와 겹쳤습니다. 이 비가 노무현의 눈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날부터 내린 비는 다 내린듯 잠잠하다 다시 퍼붓기를 반복하고 해지고 그쳤길래 내일이면 맑은 하늘 볼까 했는데 아침에 다시 퍼..
거다란
(2010-05-24 03:10 pm)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부산 경남에 22일과 23일 이틀동안 많은 비가 왔습니다. 경남 김해의 봉하에도 당연히 비가 왔습니다. 이렇게 이틀 동안 쉬지도 않고 비가 내리는 날이 과연 일년에 한번이나 있을까 싶은 날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와 겹쳤습니다. 다들 노무현 대통령의 눈물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폭우 속에서..
거다란
(2010-05-23 11:57 am)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비가 옵니다 그러나 비가 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비가 오는데 이 많은 사람이 한 곳에 모일리 없지않습니까. 하늘은 비구름인데 그 아래는 아무 동요도 없이 사람들은 노무현이 떨어진 그곳을 바라봅니다 부엉이바위 아래 노무현 그림을 꽃을 바치고 절을 하고 또 하고 서로 인사를 하고 인심도 푸짐합..
거다란
(2010-05-23 07:35 am)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노무현 서거를 하루 앞둔 22일 봉하에는 비가 내렸습니다. 낮부터 내린 비는 저녁이 되자 폭우로 변했습니다. 이날 저녁부터 행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노무현 추모 굿이 벌어질 예정이었습니다. 폭우 때문에 원래 계획되었던 부엉이바위 아래의 공연은 취소되고 봉하마을 탈곡장에서 공연이 열렸..